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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17 13:14
[정보교류] 배양토의 종류
 글쓴이 : 판신 조회 : 2,016  
배양토의 종류

 

⊙영풍골드혼합토

  통기성이 좋고 토양속의 가스발생을 중화흡수시켜 근부병을 예방방하고

  세포를 활성화시켜 산아와 꽃대가 잘 나옵니다.
  보습성이 좋으며, 다공질의 고급용토를 혼합입니다.
  춘란을 하시는 난 회원분께서 많이쓰는 용토 입니다.
  (소성나토,사스마토,숯.제오라이트,휴가토,혼합형 입니다.)

⊙마사(磨砂)
    화강암 풍화에 의한 부식토로 배수성과 통기성이 좋다.
    물빠짐이 너무 좋아 쉽게 마르는 경향이 있어 보비력이 좋지 않다.

⊙녹소토(鹿沼土)
    무게가 가볍고 보습력과 보수력이 좋으며 잘 마르지 않는다.
    부드러워 잘 부숴지는 결점이 있다.

⊙살마토(薩摩土, 사스마토)
    흡수력과 보수력, 통기성, 보비력이 뛰어나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대부분의 혼합토의 주성분으로 사용된다. 
    가루가 많이 생기므로 반드시 깨끗이 씻어 사용한다.

⊙일향토(日向土, 휴가토)
    가볍고 둥그러워 뿌리뻗음이 좋고, 통기성이 좋으며 물빠짐이 좋다.
    흡수시간과 증발시간이 늦어 과습과 건조가 동시에 우려되는 결점이 있다.

⊙적옥토(赤玉土)
    흡수성과 보습성이 뛰어난 배양토로 퇴적층에서 나와 유기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입자가 부드러워 뿌리뻗음에 무리가 없다. 조금 무겁고 잘 부서지는 게 흠이다.

⊙제오라이트(Zeolite)
    알루미늄 철 마그네슘 인산등 여러가지 미량요소가 함유되어 있으며
    이온조절작용으로 토양의 산성화를 중화시키며 산소를 발생시켜 뿌리썩음을 방지한다.
    뿌리의 활착이 양호하고 보수력과 통기성이 좋아 물관리가 용이하다.
    뿌리와 벌브가 건실하게 자라 병충해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게 만들어준다.
    오랜기간 사용하면 기공에 오염물질이 끼어 역할이 약해지므로 다른 배양토와 혼합해 쓴다. 

⊙제주경석(輕石, 火山炭土)
    다공질로 흡수성이 좋으나 공극이 너무커서 습한 상태가 오래 갈 수 있으므로
    물주는 데 주의를 요한다. 모서리가 날카로와 뿌리를 상할 염려가 있다.

⊙크레이볼
    황토를 인공적으로 가공하여 고온처리한 것으로 적갈색이며 통기성이 매우 좋다.
    물빠짐도 좋다.

⊙맥반석
    산소공급을 위해 정수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배양토로 맥반석을 사용하면 뿌리가 가늘어 지는 경향이 있다.

⊙하이드로볼
  황토를 원료로 하여 1,000℃이상의 고열로 살균처리한 인공 배양토이다.
  통기성과 흡수성, 보수성이 양호하고 뿌리의 발달에 매우 좋다.
  다공질의 약산성으로 햇빛에 쉽게 마르며 물을 자주 주면 과습해질 우려가 있다.

⊙빠루그레이
  일향토와 구워 만든 소성토(燒成土)를 배합하여 만든 혼합토이다.
  보습성과 배수력이 좋다.

⊙크레이베스트
  녹소토, 일향토, 크레이볼을 혼합하고 여기에 가연성 물질을 착화하여 자연스럽게
  만든 혼합토이다. 
⊙대나무숯

  강한 습착력으로 악취와 습기, 유해한 세균을 제거하며 원적외선을 방사한다.
  그러나 강한 습착력으로 분내 과습을 야기시키므로 상토위에 놓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막숯보다는 대나무숯을 난배양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출처] 난석의 종류와 분갈이☜|작성자 도라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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